역행자
자청
본능이 시키는 대로 살면 평균이 된다 — 의식적으로 거꾸로 가라.
총 148권의 자기계발서를 한 줄로 정리했습니다.
자청
본능이 시키는 대로 살면 평균이 된다 — 의식적으로 거꾸로 가라.
칼 뉴포트
집중은 재능이 아니라 일정표다 — 방해 없는 블록을 먼저 확보하라.
캐럴 드웩
"아직"이라는 한 단어가 실패를 학습으로 바꾼다.
마셜 로젠버그
평가를 빼고 관찰만 말하면 대화의 절반은 이미 풀린다.
MJ 드마코
시간을 팔아 돈을 벌면 부자가 될 수 없다 — 시스템을 소유하라.
제임스 클리어
목표가 아니라 되고 싶은 사람을 정하라 — 습관은 정체성의 결과다.
하루야마 시게오
긍정적인 마음 상태가 몸의 컨디션까지 끌어올린다.
곤도 마리에
설레지 않는 물건을 버리는 일은 삶의 기준을 세우는 연습이다.
나가마쓰 시게히사
무엇을 말하느냐보다 어떻게 건네느냐가 관계를 결정한다.
김우중
시야를 국경 밖으로 넓히면 기회의 크기도 함께 넓어진다.
매트 헤이그
회복은 극적인 전환이 아니라 하루를 더 살아내는 축적이다.
앨런 카
참는 방식이 아니라 갈망 자체를 해체하는 방식으로 끊는다.
스티븐 바틀렛
성공은 재능의 문제가 아니라 반복 가능한 원칙의 문제다.
벡스 킹
자기 자신을 대하는 말투가 삶의 분위기를 결정한다.
사이쇼 히로시
하루의 주도권은 가장 먼저 깨어 있는 시간에서 생긴다.
아다치 유야
말이 빨라질수록 신뢰는 느려진다, 먼저 생각하고 나중에 꺼내라.
미즈노 케이야
거창한 결심보다 오늘 하나의 작은 과제를 실행하는 것이 낫다.
마에다 유지
기록은 정보를 남기는 게 아니라 생각을 발명하는 도구다.
요로 다케시
이해가 막히는 이유는 상대가 아니라 내 안의 벽 때문이다.
와타나베 카즈코
환경을 탓하기 전에 지금 자리에서 피워낼 수 있는 것을 본다.
반도 마리코
품격은 특별한 순간이 아니라 사소한 태도에서 드러난다.
기시미 이치로·고가 후미타케
타인의 평가를 내려놓는 순간 내 인생의 과제가 또렷해진다.
이츠키 히로유키
괴로움을 없애려 애쓰기보다 안고 흐르는 법을 배운다.
자청
본능이 이끄는 기본값을 거슬러야 경제적 자유에 다가선다.
강용수
기대를 낮추는 철학이 중년의 마음을 오히려 자유롭게 한다.
김수현
남의 기준을 벗어야 비로소 내 속도로 살 수 있다.
한상복
배려는 손해가 아니라 관계를 오래 유지하는 가장 싼 투자다.
에크하르트 톨레
과거와 미래에서 손을 떼면 남는 것은 다룰 수 있는 현재뿐이다.
론다 번
생각이 향하는 곳에 시선과 행동이 따라가고 결과도 그쪽으로 기운다.
안데르스 한센
집중력은 의지가 약해서가 아니라 설계된 자극에 빼앗긴다.
조던 피터슨
혼돈을 견디는 최소한의 질서를 자기 방에서부터 세워라.
제임스 스미스
유행하는 식단보다 지속 가능한 생활 규칙이 몸을 바꾼다.
폴 매케나
식단을 통제하기 전에 먹는 순간의 습관 회로를 바꾼다.
린다 그래튼
100세 시대의 인생은 3단계가 아니라 여러 번 다시 설계된다.
줄리 스미스
감정은 참는 대상이 아니라 다룰 수 있는 기술의 영역이다.
스티브 피터스
충동적인 나와 이성적인 나를 구분하면 감정에 끌려가지 않는다.
스티븐 코비
성품이라는 뿌리를 먼저 세워야 성과라는 열매가 오래 간다.
존 그레이
서로 다른 언어를 쓴다는 사실을 인정할 때 대화가 비로소 통한다.
잭 캔필드
평범한 사람의 작은 이야기가 지친 마음을 가장 크게 데운다.
토니 로빈스
결정의 순간을 바꾸면 인생의 방향 전체가 바뀐다.
리처드 칼슨
작은 일에 쏟던 에너지를 거두는 것만으로 삶은 가벼워진다.
스펜서 존슨
변화는 예고 없이 오고, 먼저 움직인 사람만 다음 치즈를 찾는다.
릭 워렌
무엇을 이룰지보다 무엇을 위해 사는지가 하루를 지탱한다.
찰스 두히그
신호와 보상의 고리를 알면 의지가 아니라 설계로 바뀐다.
앤절라 더크워스
재능보다 오래 버티는 열정이 결과의 차이를 만든다.
데이비드 고긴스
한계라 믿었던 지점은 대개 마음이 먼저 세운 울타리다.
팀 페리스
더 오래 일하는 대신 덜 해도 되는 일을 먼저 잘라내라.
마크 맨슨
모든 것에 신경 쓰지 않는 대신 중요한 소수를 제대로 감당하라.
애덤 그랜트
출발선의 재능보다 성장하는 방식이 도달점을 결정한다.
호아킴 데 포사다
지금의 만족을 미룰 수 있는 힘이 미래의 크기를 정한다.
로버트 기요사키
돈을 위해 일하지 말고 돈이 일하는 구조를 먼저 배워라.
멜 로빈스
타인을 통제하려는 손을 놓을 때 내 삶의 통제권이 돌아온다.
수전 제퍼스
두려움이 사라지길 기다리지 말고 두려운 채로 한 걸음 내딛어라.
켈리 최
부는 방법론보다 부를 대하는 생각의 틀에서 시작된다.
제임스 클리어
1퍼센트의 반복이 정체성을 바꾸고 결국 인생을 바꾼다.
잭 캔필드 외
짧은 이야기 하나가 닫힌 마음의 빗장을 먼저 연다.
벤저민 하디
미래의 나를 구체적으로 그릴수록 오늘의 선택이 달라진다.
김난도
흔들리는 시기를 실패가 아니라 형성기로 읽는 법을 배운다.
랜디 포시
남은 시간이 짧을수록 무엇을 남길지가 선명해진다.
혜민
속도를 늦출 때에야 이미 곁에 있던 것들이 눈에 들어온다.
세이노
듣기 좋은 위로 대신 냉정한 현실 인식이 삶을 바꾼다.
하완
무조건 열심히보다 무엇에 열심일지를 먼저 고른다.
구본형
익숙함을 버리는 결단이 자기혁신의 출발점이다.
윤홍균
자존감은 타고난 성격이 아니라 매일 연습하는 습관이다.
홍성태
브랜딩은 마케팅 부서의 업무가 아니라 사업 전체가 남기는 인상이다.
알렉스 호르모지
거절하기 어려운 제안을 만들면 설득 기술은 그다지 필요 없어진다.
로버트 치알디니
사람은 논리보다 몇 가지 반복되는 심리 스위치에 따라 움직인다.
세스 고딘
허락 없이 끼어드는 광고보다, 기다려지는 메시지가 훨씬 멀리 간다.
국내외 저자
정보는 잊혀도 이야기는 남아 브랜드의 자리를 대신 지킨다.
알렉스 호르모지
좋은 제안도 볼 사람이 없으면 무용지물, 리드 확보는 계산 가능한 작업이다.
말콤 글래드웰
유행은 저절로 번지지 않고, 소수의 설계자가 조건을 만든다.
조나 버거
입소문은 운이 아니라 공유하고 싶게 만드는 설계의 결과다.
알 리스·잭 트라우트
시장이 아니라 소비자의 머릿속에서 1등이 되는 자리를 먼저 차지하라.
필립 코틀러
마케팅은 감각이 아니라 분석·전략·실행으로 이어지는 체계적 과정이다.
알 리스·잭 트라우트
제품을 바꾸는 일보다 인식 속 좌표를 정하는 일이 먼저다.
니콜라스 콜
콘텐츠는 영감이 아니라 반복 가능한 구조로 생산할 때 쌓인다.
니르 이얄
계기·행동·보상·투자가 반복되면 습관이 되고, 습관은 곧 제품의 해자가 된다.
제프리 무어
혁신에 열광하는 소수와 실용을 따지는 다수 사이의 단절을 건너야 진짜 시장이 열린다.
세스 고딘
눈에 띄지 않는 평범함은 광고비로도 구제되지 않는다.
개리 바이너척
주목은 매일 가격이 바뀌는 자산이며, 저평가된 채널을 먼저 사야 한다.
세스 고딘
모두를 향한 마케팅은 아무에게도 닿지 않는다, 가장 작은 유효 시장부터 시작하라.
김위찬·르네 마보안
싸우지 않아도 되는 시장은 발견하는 것이 아니라 설계하는 것이다.
칩 히스·댄 히스
기억에 남는 메시지는 단순하고 구체적이며 감정을 건드린다.
말콤 글래드웰
확산은 완만하게 오다가 어느 지점에서 갑자기 폭발한다.
조셉 슈거맨
카피의 목적은 판매가 아니라 다음 한 문장을 읽게 만드는 것이다.
도널드 밀러
브랜드는 주인공이 아니라 고객의 여정을 돕는 조력자여야 한다.
모리오카 츠요시·이마니시 세이키
브랜드 선택은 감이 아니라 확률 분포로 다룰 수 있는 대상이다.
가와카미 데쓰야
상품 설명 대신 이야기를 건네면 가격 경쟁에서 빠져나올 수 있다.
나가이 다카히사
가격은 원가가 아니라 고객이 느끼는 가치의 크기가 결정한다.
모리오카 츠요시
자원이 부족할수록 승부처를 하나로 좁혀 전력을 집중해야 한다.
호소다 다카히로
좋은 컨셉은 설명이 필요 없는 한 문장으로 존재 이유를 말한다.
사토 요시노리
고객이 사는 것은 제품이 아니라 그것으로 해결되는 상황이다.
오바라 가즈히로
결과물이 비슷해진 시대에는 만들어가는 과정 자체가 팔린다.
사토 나오유키
새 고객을 쫓기보다 이미 사랑하는 소수를 깊게 만드는 편이 오래간다.
레스 비네·피터 필드
단기 실적 광고와 장기 브랜드 투자는 경쟁 관계가 아니라 배분의 문제다.
로리 서덜랜드
비합리적으로 보이는 선택 속에 가장 큰 마케팅 기회가 숨어 있다.
리처드 쇼튼
구매 결정은 합리적 비교보다 맥락과 편향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
데이비드 오길비
광고는 예술 자랑이 아니라 팔리게 만드는 기술이다.
존 헤가티
창의성은 사치가 아니라 예산이 적은 쪽이 쓸 수 있는 유일한 무기다.
바이런 샤프
브랜드는 충성 고객이 아니라 폭넓은 도달과 기억 용이성으로 성장한다.
장인성
마케팅은 번뜩이는 아이디어보다 매일의 성실한 실무로 완성된다.
김난도 외
한 해의 소비 언어를 미리 익혀두면 시장의 변화가 먼저 보인다.
양승화
추측 대신 지표를 두고 실험을 반복하면 성장은 재현 가능한 절차가 된다.
국내 저자
설득하려 들수록 멀어지고, 필요를 먼저 채워줄수록 가까워진다.
전우성
브랜딩은 멋진 이미지가 아니라 일관된 약속을 지켜내는 일이다.
홍성태·조수용
조금 더 나은 것보다 확실히 다른 것이 기억에 자리를 잡는다.
홍성태
브랜드다움은 슬로건이 아니라 조직이 반복하는 태도에서 만들어진다.
오노 다이이치
재고는 여유가 아니라, 문제를 숨겨 두는 창고다.
노나카 이쿠지로 외
조직은 정보가 없어서가 아니라, 불리한 정보를 다루지 못해 무너진다.
애덤 그랜트
독창성은 위험을 즐기는 기질이 아니라, 위험을 나눠 두는 습관에서 나온다.
에릭 슈미트·조너선 로젠버그
좋은 인재를 뽑았다면, 관리보다 방해를 줄이는 일이 우선이다.
켄 블랜차드
사람은 잘못을 지적당할 때보다 잘한 순간을 발견당할 때 움직인다.
오라일리·투시먼
기존 사업을 지키는 손과 새 사업을 키우는 손은 서로 다른 규칙으로 움직여야 한다.
앤디 그로브
관리자의 성과는 자기 일이 아니라, 영향을 준 조직의 산출로 측정된다.
잭 웰치
경영의 대부분은 솔직함을 제도로 만드는 일이다.
짐 콜린스
도약은 극적인 결단이 아니라, 옳은 사람을 태운 뒤 같은 방향을 오래 미는 데서 나온다.
짐 콜린스·제리 포라스
오래가는 회사는 뛰어난 제품이 아니라 바뀌지 않는 기준을 남긴다.
피터 드러커
경영의 첫 질문은 이익이 아니라 우리 사업이 무엇인가이다.
제임스 커
최고의 팀은 스타를 모으는 대신, 스타가 되려는 마음을 관리한다.
김태
20년 뒤에나 쓰일 기술에 먼저 돈을 건 회사가 시대를 가져간다.
월터 아이작슨
극단적 목표는 조직을 태우면서 동시에 전진시킨다.
클레이튼 크리스텐슨
1등을 무너뜨리는 것은 실수가 아니라, 지금 고객의 말을 너무 잘 들은 결과다.
토니 퍼델
좋은 제품은 기능의 합이 아니라, 해결하려는 불편의 선명함이다.
리드 헤이스팅스
규정을 줄이려면 먼저 인재 밀도와 솔직함을 올려야 한다.
킴 스콧
좋은 상사는 아끼는 마음과 직설을 동시에 꺼낼 줄 안다.
벤 호로위츠
경영의 진짜 난도는 정답이 없는 문제를 혼자 결정할 때 시작된다.
마이클 해머·제임스 챔피
업무를 조금 개선하지 말고, 그 일이 왜 존재하는지부터 다시 물어라.
이건희
바꾸겠다는 선언보다 무엇을 바꾸지 않을지 정하는 일이 더 어렵다.
안철수
회사가 오래 남으려면 돈보다 먼저 지킬 기준이 있어야 한다.
미스미 그룹
회생의 시작은 자금이 아니라, 사실을 있는 그대로 보는 일이다.
전옥표
전략의 승부는 회의실이 아니라 현장의 반복에서 갈린다.
아사노 고지
팀워크는 분위기가 아니라, 목표와 규칙을 설계한 결과다.
구스노키 켄
좋은 전략은 항목의 나열이 아니라, 이어지는 이야기다.
김승호
돈은 인격체처럼 다뤄야 오래 곁에 남는다.
김승호
사장의 일은 열심히 일하는 것이 아니라, 일이 돌아가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다.
이나모리 가즈오
조직을 잘게 나누면 모든 구성원이 경영자가 된다.
피터 틸
경쟁은 성실함의 증거가 아니라, 차별화 실패의 결과다.
에릭 리스
완성해서 검증하지 말고, 검증하면서 완성하라.
피터 센게
조직의 성장 한계는 사람의 능력이 아니라, 배우기를 멈춘 구조에서 온다.
이나모리 가즈오
일의 성과는 능력과 열정에 사고방식을 곱한 값이다.
월터 아이작슨
타협하지 않는 취향은 조직을 괴롭히지만, 제품을 남긴다.
찰스 핸디
평생직장이 사라진 시대에는 스스로를 하나의 사업으로 경영해야 한다.
찰스 핸디
변화는 논리적으로 오지 않으므로, 조직도 논리 밖의 상상이 필요하다.
리처드 브랜슨
사업은 계산이 끝난 뒤가 아니라, 재미있어 보일 때 시작된다.
알렉스 퍼거슨
오래 이기려면 선수보다 기준을 먼저 관리해야 한다.
케이트 레이워스
성장은 목표가 아니라, 사회와 생태의 경계 안에서 선택하는 수단이다.
이와사키 나츠미
경영 이론은 대기업이 아니라 작은 팀에서 더 빨리 증명된다.
사이먼 시넥
사람들은 당신이 무엇을 만드는지가 아니라 왜 만드는지에 반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