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터의 일
장인성 · 한국 도서
One Line
“마케팅은 번뜩이는 아이디어보다 매일의 성실한 실무로 완성된다.”
편집자 해설
이 책은 마케팅을 화려한 천재들의 전유물이 아닌, 일상의 평범한 관찰과 성실한 실행이 축적되어 완성되는 '태도의 업(業)'으로 정의합니다. 트렌드가 급변하고 기술이 고도화될수록 기획의 본질은 결국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는 일'로 수렴하기에, 기본을 잃고 방황하는 오늘날의 직업인들에게 이 책은 따뜻하면서도 날카로운 이정표가 되어줍니다. 저자는 소비자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역지사지의 관점과 주변의 익숙한 현상에서도 끊임없이 '왜'를 던지는 습관의 중요성을 역설합니다. 지금 당장 마케터의 감각을 기르고 싶다면 거창한 아이디어를 좇기보다, 타인의 사소한 행동에 공감하고 매일 마주하는 작은 업무를 집요하게 끝까지 해내는 연습부터 시작할 것을 권합니다.
본 요약은 원문을 인용하지 않고 편집자가 책의 핵심 메시지를 직접 재서술한 창작 요약입니다. 도서의 모든 권리는 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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