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오션 전략
김위찬·르네 마보안 · 미국 도서
One Line
“싸우지 않아도 되는 시장은 발견하는 것이 아니라 설계하는 것이다.”
편집자 해설
저자들은 경쟁자들과 소모적인 싸움을 벌이는 대신, 고객조차 인지하지 못했던 새로운 가치를 제안하여 독점적 시장을 스스로 설계해 나가야 한다고 역설합니다. 유사한 제품과 서비스가 범람하는 초경쟁 시대에 기존 방식을 답습하는 수준의 개선만으로는 생존을 담보할 수 없기에, 게임의 규칙을 바꾸는 이 책의 제안은 오늘날 더욱 강력한 해법이 됩니다. 독자들은 책이 제시하는 분석 도구를 활용하여 업계의 당연한 관행 중 버릴 것과 줄일 것을 과감히 걷어내고, 새롭게 더하고 창조할 가치에 자원을 집중하는 실행에 나서야 합니다. 단순히 틈새시장을 발견하는 데 머물지 않고 비즈니스의 경계를 넓혀 자신만의 독창적인 영역을 구축하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은 명확한 이정표가 되어줄 것입니다.
본 요약은 원문을 인용하지 않고 편집자가 책의 핵심 메시지를 직접 재서술한 창작 요약입니다. 도서의 모든 권리는 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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