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즘 마케팅

제프리 무어 · 미국 도서

One Line

혁신에 열광하는 소수와 실용을 따지는 다수 사이의 단절을 건너야 진짜 시장이 열린다.

편집자 해설

이 책은 아무리 뛰어난 기술이나 제품이라도 초기 열성 구매자의 유행을 넘어 실용성을 중시하는 주류 시장으로 안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캐즘’이라는 거대한 심연을 건너야 한다고 말합니다. 첨단 기술과 혁신적 아이디어가 쏟아져 나오지만 그만큼 쉽게 사라지는 지금의 디지털 시대에, 이 책이 제시하는 시장 확장 공식은 비즈니스의 생존율을 높이는 강력한 무기가 됩니다. 캐즘을 돌파하는 핵심 실천법은 전체 시장을 한 번에 장악하려 하기보다, 가장 고통받는 특정 고객 군을 타깃으로 삼아 좁고 깊은 교두보를 마련하는 것입니다. 더불어 기술의 참신함에만 매달리지 말고 고객의 문제를 처음부터 끝까지 온전히 해결해 주는 완결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여 대중의 신뢰를 확보해야 합니다.

본 요약은 원문을 인용하지 않고 편집자가 책의 핵심 메시지를 직접 재서술한 창작 요약입니다. 도서의 모든 권리는 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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